03 소년의 집 - 소년, 세상을 담다
PROJECT SUMMARY
Contributors: 77
Donation: $3,419
Project Duration: 2015.3.16 ~ 2015.5.16
Delivered to: 부산 소년의 집
부산의 어느 조그마한 포구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3세~18세의 남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살고 있습니다. 마리아 수녀회가 후원하는 이 보육시설에 사는 청소년들 중 꿈을 찍는 사진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재정적 어려움과 지원 부족으로 “꿈찍사” 동아리 원들의 “눈”이 잠들어 있습니다.
Give Orange는 소년의 집의 '꿈을 찍는 사진가들'이라는 사진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소년의 집 청소년들은 '사진' 이라는 한 수단을 통해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외부 사회와 환경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있습니다. Give Orange와 이들을 지원함으로써 이 청소년들은 예술적 잠재력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나눔이 이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계획할 수 있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꿈을 찍는 사진가들 (꿈찍사)" 동아리 아이들의 사진전
꿈을 찍는 사진가들 (“꿈찍사”)는 소년의 집에서 운영중인 특기적성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 니콘 이미징 코리아의 지원으로 2008년 9월에 발족된 동아리 활동입니다.
창단이래 꿈찍사 아이들은 위와 같은 공모전에 출품, 입상을 하며 실력을 쌓아갔지만 2012년 후원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후원 중단, 장비 노후화 (니콘코리아의 후원 중단), 기존 동아리원의 보육시설 퇴소, 현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등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서 활동이 저조해졌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꿈찍사 아이들이 자신 만의 관점으로 본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